1. HOME
  2. 회원가입
2018.10.04 20:27

꼬마인줄알앗는데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424456414_asking_the_time_from_a_walkin

 

꼬마인줄.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두 개의 눈은 볼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의 눈을 만든다.

 

사랑, 진실, 거짓.

서로의 저작에 있어서의 우리의 귀중한 관계.

 

이것은 쓰여진 마음이고, 더 강렬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소중한 연결고리와 소중한 글쓰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이 귀중한 연상이라고 생각한다.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27 이정도는되야 권투 심판이지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22 32
26 이족행냥이들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2 9
25 이쪽 봐서 키스해.gif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6 12
24 인성 터지다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23 65
23 자유게시판 활용 노상민(63회1977년졸업) 2017.09.27 598
22 잘좀하라고 물지말고!!!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2 12
21 잠자는 악마를 깨워보았다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8 14
20 잡사그건 내꼬야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7 17
19 장난치기 좋은 와이퍼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24 76
18 재치기하는 댕댕이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25 75
17 전생에 장군이었던 아기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7 19
16 절래절래하는 댕대이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08 22
15 졸라 배그안되서키보드 부셔버려넹.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5 19
14 주인아 사기치지말어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8 24
13 지금 날 무시하는냐 요구르트라고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7 18
12 집사 이불주라고.gif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24 76
11 차좋으니깐 생쌩다리넹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0 20
10 추워서 둘둘말은댕댕이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3 18
9 축구가 격투기도 아니고;;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25 117
8 춤을 잘추는 아이 이하늘(73회1987년졸업) 2018.10.13 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XE Login